'퐁뇌프 (Pont Neuf, New Bridge, 새다리'). 지금 시테섬으로 넘어가는 참이다.
세느강에는 다리가 37개가 있는데 섬과 외부를 잇는 이 다리가 가장 처음 만들어졌다.
저기 불룩 튀어나온 곳에서 '퐁뇌프의 연인들'이 머무르며 사랑했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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