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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 파리

 

관련 사이트

<주불한국대사관> -http://www.amb-coreesud.fr/h-index.htm
프랑스 파리, 로댕박물관이 있는 Varenne역 근처에 있는 한국대사관. 특이하게 이 홈페이지는 '유학정보'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.

 
<주한프랑스대사관> -http://www.ambafrance-kr.org/main.php
한국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 기본적인 정보 제공
   
<프랑스관광성> - http://www.franceguide.or.kr/
주한프랑스대사관에 연결된 프랑스관광청 홈페이지. 한국어로 프랑스 관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. 배낭여행에 유용한 정보가 많다.
   
<파리시홈페이지> -http://www.paris.org
영어로 파리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. 관광정보 외에도 도시내의 지하철지도, 버스노선 등 실질적인 정보가 있다.
 
<파리민박집 - 인터넷파리> -http://internetparis.net
오랜 민박집 운영 노하우로 실질적인 정보와 여행객들에게 필요한 부대시설이 훌륭한 곳. 처음에는 이 곳에 묵다가 그림이있는집으로 옮겨갔다.
 
<파리민박집 - 그림이있는집> -http://paristonton.com
파리 지하철 13호선 13호선 Mairie de Clichy역 가까이 있는 한국인 민박집. 민박집 운영초기에 방문해서 서로 정이 많이 쌓였다. (이 곳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에게 메일 주세요. ^^)
   
   
관련책자

프랑스 - 세계를 간다 : 중앙M&B 편집부 (엮은이)

해외여행때면 의례사게 되는 노란표지의 '세계는 간다'. 지난 두번의 여행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이 책을 나는 기계적으로 집어들었지만, 이번에 서점을 살펴보니 세계를 간다 말고도 다양한 여행 가이드 책자가 많았다. 다음에는 좀더 살펴보고 다른 가이드북을 선택해 봐야겠다.

 

베스트 빠리 : 안그라픽스, 롭 플린 (지은이), 배진아 (옮긴이)

프랑스 전역이 아닌 파리시만 돌아볼 계획이어서 파리에 대한 정보만 있는 작은 책을 하나 더 집어 들었다. Lonely Palnet의 명성답게 아주 자세하고 위트있는 작고 얇은 가이드북이었고, 특히 여기에 있는 4가지 도보산책 프로그램이 파리시를 구석구석 돌아보는데 도움을 많이 주었다. 위의 '세계를 간다'와 상호보완하여 좋은 가이드가 되어 주었다.